“럭비 선수 맞아? 건강미 미쳤다!”…‘원더우먼’ 제이미 채프먼, 글래머한 매력으로 인기 폭발 "직접 태클 당해보고 싶다!"
[OSEN=서정환 기자] 강인한 플레이와 탄탄한 체격, 여기에 글래머러스한 매력까지. 호주 여자 럭비 스타 제이미 채프먼(24)이 경기장 안팎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영국 '데일리 스타'는 2일 "호주의 럭비스타 제이미 채프먼이 영국과 미국에서도 건강미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채프먼은 호주 여자 럭비리그 골드코스트 타이탄스 소속 센터(CTB